티스토리 뷰

 

한방적으로는 솔잎은 맛이 쓰지만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으며,

주로 심경과 비경에 작용한다.

최근의 중국과 북한의 약리 실험에서는

생체조직의 산화환원과정의 촉진 작용,

수렴성 염증 없애기 작용,

피 멈춤 작용 등이 있음이 밝혀졌다.

 

 

솔잎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체열을 높이거나 낮추는 약재들과는 달리

사람들의 체질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서도

솔잎은 뇌졸중과 고혈압 등에 좋은

장수약으로 전하고 있다.

 

 

솔잎이 이런 칭송을 받게 된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테르펜의 자극과 신체활성에 의한 혈액순환과

혈관벽 강화작용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지만,

솔잎에 들어 있는 독특한 지방산도 큰 기여를 한다.

 

 

솔잎에 들어 있는 지방산은

동물성 지방산과도, 같은 식물성 지방과도 또 다르다.

솔잎에는 리놀렌산이 약 20%로서 가장 많이 들어 있고,

그 다음이 팔미트산으로 10%를 차지한다.

이외에도 쉽게 산화되지 않는 5-올레핀산을 비롯해

고도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산화가 되지 않으므로

과산화지질 같은 유해물질을 만들지도 않고

노화도 방지되는 것이다.

(어느 연구기관 자료에서 발췌)

 

☞ 솔잎기름과 지방간~

 

#소나무약효 #솔잎성인병예방 #송진 #적송약효

#적송위장병 #적송고혈압 #적송중풍 #솔잎신경통

#솔잎기름천식 #솔잎아미노산 #솔잎기름성장기

#으뜸명의 #천비솔인천지사 #솔잎지방산 #솔잎노화방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more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