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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이야기

세이잠 "효자 아들~"

쓰임 받는자 2026. 1. 3. 07:20

 

어느 모임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30대 아들이 들어옵니다.

진행자가 하던 말을 멈추고,

모인 분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효자가 들어오니 힘찬 박수를 보내주세요.~”

우렁찬 함성과 박수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자초지종은 이렇습니다.

엄마가 매일 어디를 가십니다.

“엄마, 어디를 가세요?”

“바람쐬러가.”

아들은 매일 외출하시는 엄마를 따라 가봅니다.

 

엄마가 가신 곳은

건강회복원리를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엄마는 순서를 기다렸다가

체험을 하고 오시곤 했던 것입니다.

 

 

엄마의 상황을 알게 된 아들은

엄마에게 사드렸습니다.

자동차를 사려고 5천만원 적금을 들었었는데,

자동차 사는 것을 조금 늦추고,

적금의 일부를

엄마가 원했던 것을 사드린 것입니다.

 

 

이 내용이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져

효자아들이라 소문이 나고,

엄마도, 아들도 얼마나 마음이 흐뭇할까요?

이러한 효자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이잠’은 행복한 가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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