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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토피를 태어날 때부터

유전으로 갖고 있습니다.

요근래 여름이 너무 덥고 습해서 밖에 1분만 서있어도

땀띠와 간지러움증이 정말 심합니다.

긁다보면 진물이 나고 피가 나고

딱지가 생기는 건 반복이고요.

이젠 제 피부가 너무 보기 싫습니다.

 

 

어릴 때는 마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심해지니

주변 친구들의 다리와 팔을 보면 부럽다고 생각합니다.

아. 나도 저렇게 피부가 딱지와 흉터,

상처 없이 깨끗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제가 너무 비참합니다.

밤마다 부모님 몰래 눈물도 흘리고

이불과 베개에 파묻혀 소리도 쳐보고

울고 심란해하고 힘들고 지쳐

잠에 드는 게 일상입니다.

 

 

피부과를 가서 5년은 넘게 약을 먹고,

처방받은 연고를 바르고 치료를 해도

잠깐 좋아지고 말지, 똑같습니다.

스테로이드도 써봤고요.

희망이 없다고 느껴져 피부과 앞에서도

좌절한 채 몇 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저는 아직 모두가 말하듯 어린 10대인데

이 아토피를 가진 삶이

너무 불행하고 힘들어서 적어봅니다.

제발 아토피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

(네이버지식인 질문 사연)

 

 

 피부트러블이 좋아졌어요

 

 

 최고의 혼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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