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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쿰

세이잠 "딸이 달라졌어요"

쓰임 받는자 2025. 8. 10. 05:25

 

어느 아가씨의 이야기입니다.

매일 늦잠자고, 방청소는 물론

너무 게으르니 엄마가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따님도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엄마와 대화가 없습니다.

점점 우울감이 심해집니다.

엄마는 따님과 싸울 수 없으니

속으로만 애를 끓입니다.

 

 

우연히 어느 건강세미나를 듣게 됩니다.

에너지가 부족하면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청소할 힘도 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엄마는 따님에게 침구를 구입하여 줍니다.

 

 

따님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늦잠 자던 따님이 일찍 일어나고,

방을 청소하고,

집안에서 엄마를 도와드립니다.

성격도 활발하게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따님이 엄마에게 이야기합니다.

"엄마, 내가 게으른 것이 아니라 기운이 너무 없었어,

일찍 일어날 수도, 몸을 움직이기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기운이 생겼어."

(어느 분의 사례 발표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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